K328: 좋아하는 미술 작품 - 잡지 일러스트레션

그리고 잡지등을 보다가, 엄청나게 자극이 왔던 일러스트레션인데, 여러차례 복사를 하였기에, 화질은 좋지 않고, 원저자도 모르지만, 지금 다시 보아도, 자극이 되는 일러스트레션들.

이런 장면은, 중국 소주, 저좡등, 수로도시에서 아주 쉽게 볼수 있는 광경인데, 누군가가 스테지한것을, 그땐 사진기도 없어서, 손으로 옮겨 그린 것임.

중국의 어느 판화가가, 잡지에 기고한 그림. 진짜로 저런곳이 많은데... 나만의 손스림으로 묘사해 보고 싶으나, 저헐게 필요한 요소만 따서, 환상적으로 그리지는 못하였슴. 사진으로는, 원하는 만큼 표현이 가능했기에, 손으로 더 시도를 해야 하는데...

중국의 시사평론가가, 중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한, 아마도 90년대 초반의 잡지에 실린 일러스트레션. 물론 저 작가는, 중국 정부에 의해서 구금되었다고 들었고, 저 그림을 내 홈페이지에 올렸다가, 중국 여행 비자 신청을 거부 당하는 이유가 되었슴. 주판 하나가, 콤퓨터 네대를 조절한다.... 2022년인 지금도 중국이나, 한국이나, 일본이나, 별로 다르지 않음. 주파녿 아닌, 맨손으로 콤퓨터 네대를 이끌려고 하기도함.

국민학교때, 클래식 음악 잡지에서 본, 일러스트레션. 그림 스타일이나, 내용이 너무도 맘에 들고, 정말로 나도 저렇게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미술로 앞으로의 직업을 택해야 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고, 그림을 열심히 그렷지만, 어덯게 저런 그림을 그려서, 밥벌이를 해야 하는지는 몰랐슴.

나를 그림에 몰두하게 한 , 단 한자의 그림을 꼽으라면, 이 일러스트레션임.

누가 그렸는지, 아는 사람? 짜장면 한 그릇 사주겠슴.

(March 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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