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308: 수리논리학에서 VR 로 옮기게된 과엉 |
수리논리학에서는, symbol 로 표현을 하는것이 많음.
수학에서 논리와 기하학을 공부하면서, 또한 나중에 건축학도 공부를 하면서, 반드시 글이 아닌, 글로는 설명이 좀도 수월하지만, 글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것도 현실이고, 이 세상엔 아주 다양한 언어와 글이 있어서, 어느 한쪽에 맞추기는 힘들지만, 일단 현실에서는 영어로 글을 쓰면, 가장 많이 읽혀지는 것이 현실.
하지만 글보다 더 간단한 표현의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하고, 더 연구해보니, 시각적인것, 즉, 심볼이나, 만화나, 영상도, 다른 표현의 방법이었슴.
논리학이나 기하학을 모두 심볼이나 영상으로 표현을 할수는 없지만, 학술적인 논문보다는, 훨씬 더 효과적으로 표현을 할수 있는 , 경우도 있슴.
컴퓨터공학에서도, 이론적인 발전도 중요하지만, software 개발이, 실제적으로 응용이 되는것이 현실이고, 특히 computer graphics 분야는, 그림이나 영상으로 표현이 제대로 되어야, 이론이 제대로 정립되었다고 볼수도 있는것임.
토한 통계, Statistics 에서도, 자료는 graph 로 시각적으로 보여주는것이 일반적.
그럼으로서, 나의 지난, 수학, 논리학, 기하학, 건축학, 통계학, computer graphics , 붓글씨/동양화, 일반 스케치등을 종합하여서, 수학공식으로 논문을 써야하는 경우를 제외하고서는, 일반적인 표현의 방법으로 시각적인 그림을 선택하게 되었슴.
근데 현실에서 표현을 할수 있는 상황과 그림은, 아주 제한적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만화나, animation 을 좋아하는 이유는, 인간이 할수없고, 현실에서 할수없는 것을, 만화나 애니메션을 통해서, 대리 만족을 얻기 때문.
소설이라는 분야는, 글로써 더욱 사람의 감정을 자극시키고, 묘사도 더 디테일한데, 글이 더 표현이 적당할때도 있지만, 그림이나 애니메션이 더 정확하게 표현을 하게되는 경우도 있슴.
그래서 30대중후반이 되면서, 책상에서 탁상공론으로 끝나는 이론이 아닌, 일반인이 더 시각적으로 이해를 할수 있는, 만화, illustration, animation 을 나의 표현의 도구로 삼기로 결정하고서, 그간 배운 많은 이론을 기초로, 시각적으로 표현을 할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슴.
그러면서, 일종의 비현실의 종합학문격인, VR, Virtual Reality 라는 분야를 접하게 되었고, 2000년 이후로 VR 산업이 다 망하기는 하엿어도, 아직도 여러 분야에서는, VR로만 구현이 가능한 경우가 많음. 예로 비행기 조종사의 flight simulator, 항해관제사의 navigation simulation, 그리고 자주 프로젝트 의뢰를 받는, 잠수함 항해 simulator 나, 현실에서 쉽게 할수 없는 생활을, VR 세계에서 실현을 하게 해주는, platform 개발이 가장 큰 시장이었엇는데, 난 1998년 완전히 폭망했고, 다시 쉽게 시장이 형성될것 같지는 않고, 아무래도 내가 죽구난 다음세대에나 가능할듯.
전통적인 학자라면, 100% 학술적인 논문의 발표에 의존 하였다면, 현대의 응용을 하는 학자라면, 40%는 학술적인 논문에, 실제 현실 생활에 응용이 되는 제품은 60% 정도로, 현실응용에 더 중점을 둔다고 할수가 있씀.
아무리 현실에서 제품을 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론적인 근거가 없이는 못 내기에, 학술적인 논문의 중요성은 절대로 무시할수가 없슴.
그래서 시각적인 표현을 주된, 나의 platform 으로 한것임. 많은 디테일을 다 설명할수는 없지만, 학술지에 논문을 기재하고, 조회수에 목을 매는 단계는 지나갔슴.
이런 선택을 할수 있었던 계기는, 수학에서 증명을 할때, 반드시 수학공식으로만 증명을 하지는 않고, 기하학적으로 기하학을 응용해서 , 증명을 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 (물론 98%는 수학공식을 사용해야 하지만, 2%라도 기하학을 응용해서 , 증명을 한다는 것이, 엄청난 큰 방법의 전환이었고, 충격적이었고, ... 역시 새로운 시대의 수학자들은, 새로운 증명 방법을 찾아야 하는것도 배웠슴).
앞으로 기회가 되면, 물론 기회를 만들 생각인데, 어떻게 글이나 숫자가 아닌, 그림으로 더 , 표현을 하려했는지, 설명을 할것임.
이런 설명은, 과거 공부와 연구와 일을 한 경험 중간중간에 끼어서, 설명을 햇으면, 훨씬 더 이해가 수월했으리라 봄. 물론 토론시간에는, 설명을 자세히 하엿지만, 이렇게 녹취록을 정리해서, 전체메일 리스트로 보낼때는, 글 정리에 긴 시간을 보내지도 않고, 설명하기 위해서 인용한 그림들이, 이메일의 초과용량으로 , 송신북가가 되어서, 빼버리기 되었슴.
아직도 내가, 글자, 숫자, 그림중에서 , 어떤것이 나의 진짭 업이어야 햇는지는, 매일 심각한 생각에 빠지는데, 일단 표현의 방식으로는, 그림/심볼을 택했고, 부수적으로 글자를 택했슴.
그리고 시화집을 그리거나/쓰거나, 그림일기를 쓰거나, 스케치를 곁들인 손글씨 편지를 친구와 주고받기를 즐겼었는데, 이제는 같이 즐기던 한국인 친구들은 일찍들 가버리고, 중국인 친구들과 백인친구들과는 아직도, 만년필로 글을 쓰면서, 종이편지를 나누고 있슴.
(August 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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