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306: 실존주의 철학 소개 |
실존주의 철학은 내가 30대 중반이 되어서야, 이해가 제대로 되기 시작했슴. 그래서 다시 Camus, Kafka 등을 읽으면서, 확실히 느껴졌슴.
Kierkegaard, Nietzsche 등은, 다시 읽고 싶어도, 책이 너무 두껍고, 너무 심오해서, 긴 시간을 읽기에 투자해야 하는데, 긴 시간을, 책 몇권만 읽는데 투자를 시간이 없었슴.
Sartre 는 여러번 읽었는데, 글 스타일이 나하고믄 맞지 않는지, 아니면 나의 실존주의 철학 이해가 부족해서인지, 내 취향의 글이 아니라서, 카뮈나 카프카처럼, 몰두해서 읽지를 못했슴.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나의 생각하는 틀을 바꾸어야 제대로 읽을수 있을것 같았슴. "신은 죽어다"라고 하는데, 더 읽어서, 이해를 해보고 싶음. 언제고 제대로 읽어보고 싶음.
프랑스의 수학자/법률가/철학자 Rene Descartes 도 실존주의 철학자로 분류가 되는데, 한참 오래전 학자라서, 실존주의라는 정이가 되기전의 수학자인데, 데카르트의 철학이, 후세의 실존주의 사상과 거의 같기에, 실존주의 철학자로 분류하기도 함. 데카르트의 철학이 후대의 실존주의 철학자를 자극 시켜서, 실존주의를 만들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슴.
수학계에서는, 대수, Algebra 라는 분야와 기하, Geometry 라는 다른 분야를 합성해서, 해석기하학, Analytics Geometry 라는, 새로운 분야를 만들어서, 원래 수학이라는 분야는, Newton 이후에 생겼고, 그전에는 없었고, 대수학, 기하학으로 완전히 구분이 되었다가, 데카르트 이후로, 수학이라는 것은, 대수학과 기하학을 모두 포함한 명칭으로 바뀌었슴.
내가 가장 써보고 싶은 수학자의 전기가, Descartes 인데, 이런저런 핑계로 손도 못 대었슴. 자료 수집을 조금만한 상태.
실존조의 철학자, Camus, Kafka, Sartre, Kierkegaard, Nietzsche 등은 소설가로 알려져 있는데, 나도 소설가로만 알고 있었는데, 항상 인물평에는, 실존주의 철학가이자 작가로 소개가 된것이 이상햇슴. 그 당시의 유행이기도 했지만, 실존주의 철학의 이해가 너무 어려우니까, 저 실존주의 철학자들은, 어려운 철학책이 아닌, 좀 더 이해가 쉬운, 소설이라는 형태로, 실존주의 철학을 설명했다는 인물평을 읽고서는, 나도 처음엔 이해가 잘 않되엇고, 많은 사람도 그런 인물평을 읽엇지만, 이해가 않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임.
그저 그려러니 하면서, 실존주의 작가들의 소설이 나의 글 취향에 맞아서, 많은 실존주의 철학가의 소설이라는 작품을 읽엇는데, 실존주의 철학가의 철학서적은 이해가 힘들어서, 조금 읽다가 말았슴.
그리고 내가 30대 중반쯤 되었을때에야, 그 의미를 깨닭게 되었고, 그래서 모두는 아니지만, 전에 읽었던 , 카뮈, 카프카,사르트르, 니체등의 소설을 다시 읽으면서, 작가가 / 철학가가 실존주의 철학의 이런면을 깨닭고서, 일반 대중에게는, 쉽게 이해하라고, 소설이라는 형식을 통해서, 실존주의 철학을 설명했다고 느끼게 되었슴.
Sartre 의 경우, 실존주의 철학자로서 대학에서 명강의로 소문이 낫다던데,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철학논문을 읽으면, 머리가 복잡해지기만 하고, 이해가 쉽지 않았슴. 하지만 그의 소설을 읽으면, 이해가 않되던 논문이 , 무엇을 설명하려는 것을 이해할수가 있게 되어슴. (나의, 논문을 이해하는 머리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음 ;-)
그래서 실존주의 철학자의 소설은, 철학자가 그런 소설을 예로 들면서, 철학강의를 하는것을 들어야, 제대로 철학도 소설도 이해를 할수가 있슴.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 전부가 아닌, 그 행동엔 배경이 있다는 것이, 요지임.
실존주의 철하작들만, 소설이라는 형태로, 철학을 설명하려고 했고, 대부분의 다른 분야 철하자는, 그리하지 않았슴.
실존주의 철학자들은, 철학은 철학자들만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논해야 하는것이 철학이기에, 어려운 논문으로만 표현하지 말고, 일반인이 생활에서 경험하는 것에서, 철학적인 의미를 찾을수 있는, 현재 생존, 즉 실존, 에 의거한 철학을 해야하고, 그래서 철학적인 논문도 필요하지만, 일반적인 소설의 형식을 띤, 일반생활의 묘사도 중요하다고, 직접 이론적으로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실천을 하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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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유럽은, 사회가 안정되고, 사람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것으로 잘 알려져있슴. 어떻게 그런 사회를 만들수 있었을까? 여러가지로 분석이 가능한데, 노르웨이 작가가 제안한 "얀테의 법칙" 이라는 것이, 일반인이 사는 기준이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임.
1. 당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2. 당신이 남들보다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3. 당신이 남들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4. 당신이 남들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마라. 5. 당신이 남들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6. 당신이 남들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7. 당신이 모든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8. 남들을 비웃지 마라. 9. 누군가 당신을 걱정하리라 생각하지 마라. 10. 남들에게 무엇이든 가르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마라
(August 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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