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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01: Hipassus 의 고민

피타고라스정리로 유명한 고대 그리스의 피타고라스 학파의 일원이었던 Hippasus 는, 피카고라스 정리에 의해서, 무리수 ,

,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고대 그리스의 최대 지성인들의 집합체인 피타고라스 학파원 누구도, 무리수가 무엇인지 설명을 하지 못하게 되었슴. 세상은 유리수만으로 완벽하게 설명을 할수가 있었다는 것이, 그 당시의 우주관이었는데, 설명이 않되는 수가 있다는 것을,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의해서 발견이 되었으니...

새로 발견한 무리수를 설명하지 못한다면, 최고였던 피타고라스학파의 권위가 떨어질까봐, 무리수의 발견을 숨기기로 하고, 히파수스를 절벽에서 바다에 빠트려 죽게했다는 설이 유력한데, 죽이지 않고, 멀리 추방을 했다는 설도 있슴.

피타고라스학파의 일원이었던 히파수스도 , 무리수를 발견하고서도 갈등이 많았을 것임. 발표를 할것이냐 말것이냐... 결국은 같은 학파원들로 부터 죽음을 당햇으니... 그리고 역사가 , 히파수스가 올았다고 증명을 해주었슴.

명문대학 간판으로만 살려는 사람들은, 나보고 듣기 좋은 이야기만 하면서 살면, 세상살이가 훨씬 편해진다고 하는데, 그것이 과연 편하게 사는 것일까? 옆에서 지켜보면, 속이 다 새카맣게 타들어가 있던데...

어쨌건, 자기가 살고 싶은대로 살면됨.

(August 2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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