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72: Space-time 에 대하여

space time, 시간 공간 이라는 뜻인데, 나에게는 듣기만 하요도 가슴이 설레는, 내가 학문적으로 연구했던 것을 대표하는 두 단어. 세 단어라고 하면, space time geometry 라고 할수가 있지.

그간 고대사나 언어학을 설명하면서, 아주 자주 언급한 것이, 물리학을 더 공부해서 , 빨리 time machine을 만들어서 과거로 여행을 가서 보면 된다고 하였는데, 일단 그것은 맞는말. 그 시대가 몇백년, 몇천년 혹은 몇만년 후가 될지, 아니면 전혀 안올지 모르지만, 이론상으로는 가장 확실한 방법.

space time 을 연구하는, 수학자와 물리학자도, 시간여행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림. 그래서 나도 수학자적인 입장과 물리학자적인 입장에서 다르게 보고, 다르게 접근하고 있슴.

작년에 영국의 수학자, Roger Penrose 가 space time 에 관한 연구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것은, 엄청난 발전임. Stephen Hawking 이 살았있었다면, Roger Penrose와 함께 노벨물리학상을 받았어야 하는것이 제대로 된 , 공로 인정인데, 생존한 사람에게는 노벨상을 주는 원칙 때문에, 호킹이 빠진것은 너무 안타까운것.

수학자는 이론적인 공식 만들기에 더 집중하지만, 물리학자는 이론물리학자라도 더욱 현실적인 공식을 만들기에, space time을 정리하고, 구체적인 수치까지 만든것에는, 호킹이 연구가 절대적이었는데, 호킹이 살아있을 당시, 같은 수준에서 학문을 토론할수 있는 학자가, 펜로즈 한 사람밖에 없었기에, 수학자인 펜로즈와 같이 , space time 연구를 이어감.

흔히 말하는, 노벨 수학상이 없는 이유. 아주 이론에 치우치기 때문. 하지만 실제적인 다른 학문에 응용함에 있어서는, 수학자들의 공이 큼. 그래서 노벨 경제학상을 받는 교수들이 40% 이상이 수하교수들이고, 물리학상이나 생리의학상을 받는 수학자들도 꽤 되고, 예전 나의 은사였던, Caltech 의 수학자였던 Roger Sperry 가 심리학 연구로, 노벨 의학상을 받은 경우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미스테리로 생각하고, 잘못 된것이 아니냐고 하는데, 그것은 수학의 순수성과 응용성을 제대로 이해 못해서 생긴것.

다른 예로, 피타고라스의 정리로 유명한 피타고라스는 기타같은 악기의 줄의 음을 수학적으로 연구했는데, 그 기초가 지금도 음악이론의 기초가 되어서, 대학원의 음악이론학 박사과정에 들어가는 학생들중엔, 상당수가 수학과 출신이고, 음악 전공은 별로없는 상황. 음악악보 6줄에 콩나물 꼬리표가 붙는것등도, 다 고대 그리스의 피타고라스의 수학적 이론에 근거해서 만들어져, 지금까지도 그대로 사용.

그래서 조금 특이한것을 공부해서, 하바드 대학 박사학위가 필요하다고, 음악이론 전공으로 간 동창도 몇명 있었는데, 하바드 박사란 타이틀과 수학전공의 타이들이 세상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지만, 악기 연주를 못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다 놀란다고...

아뭏든, 이글의 요지는, Einstein 이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면서, 시간이 앞으로도 뒤로도 갈수가 있을수도 있다고 하였고.... 그 전 까지는 ,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앞으로만 흐르지, 과거는 추억속에서만 기억이 되지, 전혀 되돌아 갈수 없는것으로 알고 있는것이 현실. 한번 지나간 1초의 시간도 다시 되돌릴수 없다고, 시간을 허트이 쓰지 말라고 하지. 그것은 현실. 하지만 아이슈타인의 이론이, 시간이 앞으로도 뒤로도 갈수 있다고 함.

그리고 여러 수학자들에 의해서, 조금더 구체화 되기는 했는데, Stephen Hawking이 시단도 뒤로 갈려면 갈수 있다는 공식을 70년대에 내놓음. Space Time Physics라는 용어를 사용 하면서 구체적인 공식을 내놓았는데, 아주 쉽게 설명을 하면, 우리가 모두 아는 x,y 그래프를 생각하자고. 현재 있는 곳을 (0,0) 이라고 하고, x 축으로 오른쪽으로 쭉 가면 ,계속 +가 되는것이, 마치 시간이 현재에서 미래로 흘러가는것 같음.

즉 호킹이 만든 space time physics 에서는, x 축이라고 생각되는 시간의 흐름이 0,0에서 계속 오른쪽으로만 가면, + 가 나와서 미래로 가지만, 왼쪽으로 가서 - 가 되어서, 과거로 갈수 있다는 것임. 내가 아주 간단히 설명햇는데, 원래 수식은 아주 복잡 하지만, 똑 같이 간단한 것이, 시간의 축 +로 - 로 갈수도 있다는것.

다시 표현하면, (0,0) -------> 으로만 시간이 흐르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 (0,0) -------> 으로 , 시간이 양방향으로 흐를수도 있다는것.

그 이론 발표이후, 호킹은 아인슈타인 이후의 최고 천재라는등, 캠브리지 대학에서는, Newton 이후로 최고로 영광된 과학자의 자리에 오르는등, 학계의 아주 독보적인 존재가 되어버림.

과학계에서는, 어느 이론이 맞다는 것은, 실제로 그 물체를 발견해서 증명해 보이거나, 아주 대표적인 것이 Hick's 입자를 발견해서, Hick's 입자 이론이 옳음을 증명해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경우가 있고, 아니면, 그 이론이 틀렸다는 모순을 하나만 찾아도, 그 이론은 폐기됨.

아직까지, 아이슈타인이나 호킹이 이론에 눈꽃만큼의 모순점이 있다고 찾아낸 경우는 없고, 부분적으로 옳다는 실험결과만 계속 나오고 있슴.

그리고 명확히 할것은, 물리학자들은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밝히는 Big Bang. 이론에 아주 깊은 연구를 하고, 아인슈타인이나 호킹도 우주의 근원이나 구조를 밝히는 데에 몰두를 하였는데, 그 연구의 부산물로, 그러면 시간 여행도 가능한것 아니랴고 하면, 그렇다는 결론을 낼수가 있는것이지, 시간여행을 목적으로 연구해서 발표한 결과는 아님. 어쩌면 그들은 시간 여행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것 같은데, 다른 수학자 물리학자들이 보기엔, 그들의 이론이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고 증명해 주었다고 보는것임.

그후로 Hawking Hartle Theory라고 나왔는데, 그간의 여러 다른 우주관과는 다르게, "no boundary universe"라고 , 좀더 구체적이지만, 부분적인 우주관을 내놓았는데, (당연히 아직까지 모순점은 발견되지 않았슴) , Big Bang 이 생긴 얼마의 시간이 지난 이후의 일만 우리는 알수가 있다는것. 즉 우리 인간의 시간은 앞으로 한 방향으로만 나아가뿔, 과거로 돌아갈수는 없다는것. 그리고 과거는 앞으로 나아가면서 변해버렸기에, 과거로 간다고 해도, 과거를 바꿀수가 없다는것.

즉 <--------- (0,0) -------> 는 존재하고,- 축의 과거로 갈수 있다는 이론은 성립하지만, Big Bang 이후, 지구가 계속 팽창하고 발전해 나가고 있기에, 과거의 시간으로 돌아갈수는 있지만, 실제로돌아갈 과거가 존재하지 않기에, 과거로 돌아갈수가 없다는것........... 너무도 명쾌하게, 물학적으로, 수학적으로 표현을 해놓았더라고.

다른말로, 내 고향인 서울 종로통으로 돌아갈수는 있지만, 그 종로통의 집들이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불도저로 밀려서 길이 되어서, 과거의 내 종로통의 집으로 돌아갈수가 없다는 것........ 아주 졍확한 표현.

여기 까지가 현재까지 발전된 시간 여행의 이론....

그러면 Big Bang 이전에는, 무엇이 존재 했느냐고 하면, 아주 막연한 추측뿐. 호킹의 경우에는, 아주 강한 energy의 집합체였다가, Big Bang 으로 폭파하면서, 우주가 생기고, 그후로 인류도 태어났으리라 봄. 주로 Entropy 연구하는 화학자, 물리학자들이 많은 예을 들면서 재미있게 강의를 하니, 각자 찾아 보도록.

현재 까지의 이론을 설명 하였는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해며, 주로 대학교 2학년 1학기 기초 물리학에 나오는 문제인데, (한국대학에서는 보통 1년이 대학 물리학만 들으면 되는데 , 미국에서는 2년의 대학 물리학을 들어야 함), 계속 빛의 속도로 앞으로만 쭉 가다보면, 누군가의 뒷머리가 보일텐데, 그것이 바로 내 뒷머리라는것. 즉 우주는 휘어져 있어서 똑바로만 가도, 휘어진 공간 때문에, 진짜로 일직선으로만 가면, 나를 볼수가 없지만, 휘어진 우주 공간에, 내 뒷머리를 볼수가 있다는것. 물론 빛의 속도로 간다면 이라는 조건에서인데, 인간은 빛의 속도에 근처도 못가지. 하지만 많은 가능성을 열어 둔 이론.

몇주전에 대포를 어떻게 쏘았느냐에 따라서, 도착하는 시간과 방향이 다른다는 유튜브동사아을 첨부한 적이 있었는데, 그런것이 부분적인 설명을 함.

아인슈탕인의 상대성 이론을 적용할 곳이 아주 많고, 그리고 많은 답을 얻을수가 있슴.

하지만 현대 물리학은, 양자역학, Quantum Physics 로 설명이 자세히 됨.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을 전혀 믿지 않았다고 함. 즉 아인슈타인을 제외한 모든 학자는, 양자역학과, 상대성 이론을 믿었고, 양자역학을 안믿은 유일한 물리학자는 아인슈타인뿐.

그래도 혼자라고 외롭지는 않은것이, 다른 물리학자는, 물론 많은 화학자, 수학자, 생리학자들도, 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믿엇으니까.

여기까지는 과거. 그리고 여기 부터는 현재와 미래:

Classical Mechanics  (Newton Mechanics)     |   Relativistic Mechanics (Rel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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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 Mechanics  (Modern Physics)         |   Relativistic Quantum Mechanics

우리가 뉴턴 이후로, 지금 공과대에서 사용하는 거의 모든 공식은, 뉴턴이 만든 미적분에 기초를 고전역학. 그리고 현대로 들어오면서, 양자 역학이 우주의 현재 모습을 묘사하는데 사용되고 있고, 고전역학은 달나라, 화성, 목성, 혜왕성등에 우주선을 보내고, 인공위성을 띄우는데, 아직도 사용.

근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으로, 지구상의 일반적인 역학만 설명하던 것이, "상대성 역학" 이라고 우주에 까지 적용이 되어서, 우주의 신비를 밝히는데 응요이 되고 있슴.

즉 위의 네 분야중, 3/4이 현대에 아주 다양하게 홀용중. 이제 남은 것은, 양자역학과 상대성원리를 융합한 ."상대성 양자 역학" Relativistic Quantum Theory 가 나와야, 현재 수학자 , 물리학자들이 풀지 못하는 문제를 상대성양자역학을 이용해서 풀수가 있을텐데, 어떤 천재가 나와서 해줄지 기다리고 있는 상황. 즉 Newton 이나 Einstein 정도의 천재여야지, 그밖의 왠만한 천재가 할수 있는 업적이 아님. 내 생애 볼수가 잇다면 정말 행운이겠지.

중세에 유럽에 페스트가 퍼져서, 최악의 전염병으로 기록이 되었는데, 그래서 학교가 휴교되어서 고향집에서 연구를 하던 Newton이 만유인력등 많은 수학적, 물리학적인 발명을 이루었는데... 이번이 코비드 팬더믹으로 1년이상 모든 학생이 집에서 자기 하고 싶은 공부를 하거나 놀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뉴턴 이후의 처음인 강요된 휴학의 시간, 누군가 뉴턴의 뒤를 이을, 세상을 뒤흔들 논문을 쓰고 있지 않았을까, 은근히 기대하는 것이 많은 노인네 수학자, 물리학자들. 온라인 모임에 참석하면, 다들 혹시 자기 학생중에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만 만발....

우리가 빛의 속도로 날수만 있다면, 상대성 양자역학 이론이 없어도, 많은것을 실제로 증명할수가 있슴. 하지만 현실성이 없기에, 융합된 이론을 기다리게 되는것임.

뉴턴과 아인슈타인은,, 인류에게 새로운 "우주관"을 심어준 천재들. 그래서 다른 과학의 천재들과는 비교이 대상이 다르고, 급이 다름.

그리고, 역시 과학의 역사를 바꾼 천재들이 있는데, 주로 상관없어 보이는 다른 분야를, 하나의 분야로 묶어 버리는 학술적인 결과를 낸 과학의 천재들.

예로 Descartes 의 analytic geometry로 수학의 대수와 기하를 하나읜 분야로 묶어서, 수학이라는 분야를 확고히 한것. 고대에는, 고대 그리스 시대를 말하는 것인데, 수학 이라는 것은, 기하학을 말하는 것이었고, 기하학에 깊은 학문, 대수는 얕은 학문 정도 인식을 받았슴.

고대 그리스 학당에, "수학을 모르는 자는 이문을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는 아주 유명한데, 그것은 현대적인 해석이고, 원문에,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이문을 들어오지 말라고 햇을 정도로, 기하학이 최고의 학문이었슴. 작대기 하나 세워서, 태양에 비치는 그림자를 비교해서, 지구의 원주율을 구했고, 지금의 수치와 오차가 아주 약간만 나지.

중세 이전의 학자들의 교육내용을 보면, 학생시절, 기하학, 대수학, 통계학, 논리학등을 배웟다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모두 다 수학의 한 분야가 되었슴. 하지만 뉴턴이전에는, 수학과 물리학의 구분자체가 없었고, 데카르트 이전엔 대수학과 기하학도 다른 분야였슴.

지금은 학교에서 x,y 축으로 표현하고 숫자인 (0,0) 혹은 (2,3)으로 좌표의 어느쪽에 알수 는데, 기하학적인 표현인 + x,y 축 표현의 직선 교차하는 직선 두줄, 그리고 나열된 숫자 두개로, 기하학적인 표현을, 대수적으로 표현이 가능해짐.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만들었슴. 그래서 후세의 학생들이 아주 고생을 하게 되었슴.

자석의 +, - 와 에디슨이 발견한 전기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것 같았는데, Maxwell 이 전기와 자석극의 상관성을 연구해서, 한 분야로 묶었고, 유명한 Fleming의 전기 자기 오른손 법칙 ,왼손 법칙을 만들어서, 전기와 자기의 상관성을 연구했을뿐아니라, 데카르트의 해석 기하학도 응용을 해서, x,y,z 축을 세개의 손가락으로 표현을 하면서 자표로 만드는등, 너무 이해하기 힘든것을, 너무 쉽게 이해하기 만들었지.

현대에 가장 유명했던 물리학자는 역시, Caltech의 Richard Feynman 교수였는데, 대중적인 노출이 아주 많았던 물리학자여서, 제대로 물리학을 공부하지 않은 날라리 물리학과 학생들은, media 놀이를 했다고 비꼬는데, Feynman 이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것은, Electrodynamics 라고 전기역학이라는 분야와, 양자역학 Quantum Mechanics를 융합해서, Quantum Electrodynamics, 양자 전기역학, 이라고 , 물체가 움직이는 모든 현상은 고전역학으로 표현을 하였고, 전기도 쉽게 눈에 안보여도 존재하는 물체이기에, 전기역학 이라는 분야가 새로이 존재해서 응용이 되었는데, 거기에다가 양자 역학을 융합해서, 두개의 다른 분야를 하나로 묶어서, 우리 인류가 우주와 현재의 현상을 보는것을 더 확실히 설명할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주어서, 아주 유명한 것임.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Unified String Theory 가 나올것이라고 하는데, 모든 물리학적 이론뿐 아니라, 수학적인 이론도 융합이 되어서, 하나의 이론이 될것이라는 것인데, 많은 다른 수학 물리학의 분야가, 융합이 되어서, 하나가 되어가는 상황.

얼마나 더 발전할지는 아무도 모름.

다시 현재의 학설로 돌아와서: 과거로 갈수는 있지만, 과거는 현재로 발전이 되어서, 실제로는 돌아갈수 있는 과거의 정확한 시점이 없어져서, 과거로 갈수 없다는것이 학설인데... 그말도 맞고.

그래서 현재의 우리가 과거로 돌아거서, 과거의 일을 바꾸면, 현재의 역사가 바뀔수는 없는것이, 정확한 과거의 시점으로 돌아갈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학설. 그러면 인간의 시간은 앞으로만 나가야 할까?

다른 예로, 내가 과거에 다녔던 국민학교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고, 교실도 그래도 있는데, 나나 내 동창들은 없고, 한참 후배들이 그 국민학교를 다니고 있슴. 즉 과거로 갔어도, 주변 환경은 그대로 이지만, 사람들은 다 바뀌어서 , 과거의 나와 관련된 사건은 바꿀수가 없다는 것임. 옛 국민학교에 가서, 추억을 되새기면 , 많은 것을 기억해 내게됨. 상황 묘사를 상대적으로만 이해하기 바람.

일부 학자들이 말하는, 하나의 universe 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개의 universe 가 동시에 존재를 한다면, 현재의 내가 있는 우주가 하나가 아니라, 동시에 여러개가 혹은 엄청나게 많은 우주가 동시에 존재를 한다면, 만약 내가 국민학교 시절의 과거로 돌아간다면, 나는 성장해서 자라서 지금의 내가 되었기에, 과거의 나는 그 자리에 없지만, 과거의 국민학교, 운동장, 교실, 놀이터 등은 다 그대로 있겠지.

즉 나의 과거 시간 여행은, 과거의 나를 볼수는 없지만, 내가 살았던 환경을 볼수 있는 , 나의 과거의 다른 우주로 갈수도 있는 것이지. 나와 내 동창들은 없어도, 환경은 그대로 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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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그대로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는, 언어학자와 고대사학자의 입장에서 보자고.

내가 통일신라 전후의 시기로 과거 시간 여행을 간다면, 통일신라를 이룬 김유신은, 나의 김해김씨 73대조 할아버지. 현재의 어떤 물리학적 이론으로도, 나의 직계 조상인 김유신 할아버지를 직접 만나게 되지는 않을것이, 나와 직접 관련된 인물은 마주치지 않는다고 하지.

(이것은 다른 이론인 적용된 것인데, 모든 물체에는 그에 반대되는 물체가 함께 존재하는데, 그 두개가 마주치면, 서로 융합해서 없어진다는 학설. 즉 인간의 몸을 이루는 모든 물체에는matter 와 그에 반대되는 anti-matter가 같이 존재하고, 결코 서로가 마주치면 않되는데, 어떤 상황에 의해서 마주치면, 즉 과거로 가서 과거의 나와 마추치면, matter 와 antimatter 가 충돌햇 사라져 버린다니는 것. 즉 양극 (+) 과 음극 (-)가 마주치면, 불꽃을 튀면서, 극성이 사라져 버림. 인간으 몸음 갖가지 원소로 구성되어 있고, matter 와 antimatter 이론이 완벽하게 적용되는 상황).

그래서 내가 과거 통일신라 시대 전후로 시간여행을 가면, 직접 김유신 할아버지를 만나서, 어떻게 생겼는지, 자태가 어땠는지, 키가 컸는지, 나와는 닮은데가 있는지, 목소리가 어땠는지는 알수가 없지만.... 그 당시의 신라인들은 어던 말을 사용햇는지, 백제어와 고구려어와는 통역없이 대화가 가능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인식을 갖았는지는, 동시대의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 알수가 있는 것이지. 언어학자, 고대사학자로서는, 몸소 체험을 하면서, 실제로 알수가 있는 것이지.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 가능 하다면.

언어학자, 고대사학자로서, 과거의 나를 바꾸러 가는것이 아는것이 아니고, 과거의 우리의 모습을 보러 가는 것이기에, 과거의 나의 존재를 바꾸려 하지는 않지.

아니면, 신라와 가야가 전쟁을 할때 가서, 가야가 신라를 반대로 점령하게 , 도와주러 가야 하나. 그래서 김해김씨 세상을 만들어야 하나.. 그러면 현재 한국의 역사는 완전히 바뀌었겠지... 그것은 현재 이론으로는 불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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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길게 설명을 하였는데, 여기에서 내가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면, 과거를 더 자세히 알수 있다고 하는, 현대 물리학적 이론을 배경으로 주장을 하는 것임.

때때로 이렇게 현대 물리학적인 설명을 안하면, 계속 헛소리 하는줄 알기에, 물리학적인 설명을 길게 해야만 했슴.

이글 처음에 밝혔듯이, 이것은 물리학자적인 관점이고, 나의 수학자적인, 기하학자적인 입장에서는 설명을 전혀 안했슴. 그것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하기로 하고. 하지만 더 강렬한 설명인데, 도표를 많이 사용해야 되기에, 따로 자료를 준비해야 되기에 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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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universe 가 동시에 존재하는 것은, 많은 물리학자들이 가설을 내고 있고, 최소한 parallel universe 라고 해서, 태양을 주기로 도는 지구의 저 반대편에는, 우리에게 mirror image의 우리가 동시에 존재해서, 있다는 것인데, 공상과학 영화나 소설에서 아주 자주 응용이 되고 있지.

학술적으로는, 수학을 몰라도, 유명한 수학자가 있다고 하면, 그 논문을 보면 갖가지 "manifold" 라는 이름으로 , 이상한 제목의 논문들이 많을텐데, 그 수학적인 의미의 "manifold"가 물리학적으로 응용이 되면서, 또 다른 우주, universe 가되고, 얼마나 많은 다른 우주가 존재하는 지는 모르지.

그리고, 차원도, 우리가 사는 3차원에 시간의 한 축까지 더해서, 4차원의 세계 속에서 우리가 산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몇십차원인지, 몇억 차원인지 우리는 모르지. 우리는 우리가 사는 3차원을 실제로 자각하고, 시간이라는 축의 4번째 축만 인지하고 있을뿐, 우리가 살고 있는 3+1차원이, 실제로 우주의 어느 차원에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 우리 후손들이 밝혀 내겠지.

다시 요약하면, 수학자 물리학자들이 우주의 존재를 밝힘음로서, 어떻게 우리가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밝히려고, 많은 물리학적인 이론을 내서 증명했고, 그 중의 일부 이론은 시간여행에 관계된다는 것을 일부 학자들이 연구를 해서,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고 여러가지 이론과 학설을 냈고, 그런것에 관심을 갔다보니, 시간 여행으로, 고조선이 존재했던 시기의 나라나 고조선어가 어땠는지를 알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간여행으로 과거의 열쇠를 풀수 있다고 종종 언급해온 것임. 현실성은 별개로 하고, 언젠가는 풀릴수 있다는 , 희망을 갖자는 메시지 였지만, 수학이나 물리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경기를 잃으키는 사람들이 많아서, 힘들엇지.

벌써 12년전인데, Stephen Hawking 이 2009년 6월 28일에 파티를 열었는데, 혹시 미래에서 과거로 여행온 시간 여행객이 있으면, 2009년 6월 28일에 참석해 달라는 것이었는데, 아무도 안왔슴. 아니면 시간여행객이 너무 부끄럼울 타서, 저요 하지 못햇던가.

이것을 Hawking Paradox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는 수학 공식을 만든이가 호킹. 그리고 미래로만 갈수있지, 과거로는 갈수가 있지만, 갈수있는 과거가 없어져 버려서, 과거로 못 돌아간다는, 아주 모순적인 이론을 낸 이도 호킹. 자기의 이론을 자신이 부정해 버렸는데... 아뭏든 재미있는 상황.

같은 분야를 연구하던, 수학자 물리학자 동창들이, 이번 6월 28일에 무언가 해야지 않겠느냐고 의견들을 묻는데, 섣불리 움직였다가는, 다들 정신병원 끌려 간다고 해서, 한참들 웃었네.

어쩌면 우리가 사는 우주가 아닌, 다른 시대의 다른 우주의 2009년 6월 28일에, 호킹의 파티에 미래로 부터의 시간 여행자가 올수도 있겠지......아니면 벌써 다른 우주의 우리에게 왔다 갔었을수도 있겠지. 왔더니 초대했떤 호킹이 없네 하면서....

아주 많은것을 설명했다고 봄. 더 많은 나의 학문적인 배경에 대한 이해를 하였기를 바람.

(June 0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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