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261: 서울의 지차헟 타기 |
옛날에 서울에서 만낫을때, 내가 주로 지하털을 타고 다니기에, 서울 어느 지역에 약속을 하건, 제 시간에 마추어서, 잘 찾아 다닌다고 하자,.... 갑자기 나보고, xx 에서 yy로 가려면, 지하철을 어떻게 타아햐지 하면서, 지하철 타는 노선 시험으 치르더라고. 한 열개 정도의 노선 질문에 다 대답을 하엿더니, 놀라더라고. 서울 지하철 노선을 아주 잘 안다고.
사실 서울에서, 어느곳이건 제시간에 가려면, 지하철이 최고지. 버스나 택시로는, 제시간에 못갈수도 있고, 택시는 너무 비싸고. 지하철로 목적지에 제일 가까운고승로 가서, 조금 걷거나, 정 필요하면 택시를 타면 되고.
50재 중반 , 조기 명퇴 당할때까지, 15년간 팀매니저, 지역매니저까지 하면서, 새로운 직원이 오면, 항상 지하철 노선 테스트를 하는데, 한 열문제 내면, 다 대답을 한 직원은 없엇고, 미국에서 한국을 방문중인 교포인 내가 유일하게 모든 , 목적지를 지하철을 잘못 타지 않고서, 갈수 있게 정화히 대답을 하엿다고 하더라고. 커피마시면서 물어보고, 지하철 노선도 없이, 머리에서 나오는 대로 대답을 하는데, 어디서 어디까지 지하철로 어떻게 가냐고 질문을 하면, 대부분 당황을 하는데, 난 당황하는 것 없이, 대답을 다 잘 햇다고.
아주 즐겁게 웃을수 있었지.
서울이 지하철 하나만은 아주 잘 만들엇지. 계획없이 중구난방으로 노선을 만들어서, 더 지하철을 만들영구ㅏ 잇어도, 몇몇 구간은 더 이상 땅을 팔수가 없어서, 못 만든라고 하더라고.
내가 제일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자하철뿐 아니라, 모노레일 처럼, 지상 고가도로철도 만들어서, 서울시 구경을 하면서, 달릴수 있으면 , 아주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크지.
일본이나 홍콩을 여행할때, 특별한 목적지 없이, 노선의 끝에서 끝까지 가는 여행도 종종하지. 그러면서, 기차 주위이 도시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지. 특히 홍콩에서는, 2층 tram 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몇시간씩 도시 구경을 하는 재미가 아주 좋지.
중국에서는 못 그러는 것이, 위험해서... 강도 달할까뵈..
서울에서 종종 하는 것중의 하나가, 버스나 지하철의 아침 제일 첫차를 타면서,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과, 막차를 타면서 사람을 관찰하는 것이지. 일단 6시전엔 조조할인이 있고.... 아침 첫차는, 일하러 가는 사람들. 사람들을 묘사하는 글은 참 많이 썼는데, 차마 사진을 찍을수는 없었고, 스케치라도 해야 하는데, 그건 의외로 쉽지가 않더라고.
막차의 풍경은, 술마시고 놀다가 집에 가는 젊은이들이 대부분이라서, 술 냄새가 풍기지. 물론 내 또래도, 친구들하고 일찍 파하면, 막차라도 타고 가는데, 더 늦어지면, 택시로 귀가 해야지.
첫차와 막차를 타면서, 사람들을 관찰하면, 나와는 다른 삶을 사는 많은 사람들을, 간접으로 경험할수가 있지. 일부는, 무슨 배부른 소리야 하겟지만,....
하는 또 하나는, 밤 늦게, 동대문 패션타운으로 가면, 그곳은 밤부터 활기를 차기 시작하믄데, 엄청나게 바빠. 옷을 떼러,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많고, 물건 뽑아서, 배달하게 물건 픽업하는 배달원들등, 아주 바쁘게 움직여서, 바쁜 서울의 또 다른 모습도 한면을 볼수가 있지. 나와는 다름 삶이지만, 바삐 움직이는 그들을 보면서, 인생의 또 다른 면을 간접 경험을 하게되지. 새벽에 시작해서, 동이 트면, 일이 끝나는 시장 특성상, 밤새 여는 식당과 커피샾이 꽤 되기에, 적당히 야식 먹으면서, 커피샾에 자리잡고 않아서, 글도 쓰고.......
근데 지나 5월에 갔을때는, 거의 시장의 불이 꺼졌더라고. 무슨 일이 잇었는지. 그래서 밤을 새우지는 못했지.
(February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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