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260: 다양한 경험 |
해외 여행을 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한데, 외국의 다른 면을 보자고, 외국 여행을 하지만, 한국의 일부 사람은, 외국에 갓다 왔다고 말하고 싶어서, 해외 여행을 하는 사람도 많다 보니, 한국에서 먹고 생활하던 식으로, 모든 짐을 갖고 가는 경우가 많더라고. 나하고는 정 반대의 여행 방법. 난 먹을것을 전혀 않갖고 가고, (단 커피 미스만 예왼인 것이, 하루에 커피 두잔은 마셔야 하고, 여행직에서 커피사라 갈대까지 마실, 간편한 커피 믹스만은 십여개 여분으로 사감), 현지에서 먹고 마시고 함. 한국을 제외한 해외 여행에서, 한국 식당에 가는 경우도 거의 없는데, 한국에서 외국 여행을 가면서, 한국 식당에 가는 사람들도 이해가 않되더라고. 한국보다 당연히 맛은 없고, 훨씬 더 비싸겠지.
내가 음식 잔뜩 싸들고서, 해외여행 가는 한국인들, 짐을 들어줄것도 아니기에, 전혀 상관할바가 아니지.
중국에서는 맥주를, 시원하게 하지 않고, 그냥 방 온도에서 , 아주 미지근하게 마시지. 차게 해달라고 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보게 되지. 근데 미지근하게 맥주를 마시다 보면, 그 맛에 또 빠기게 되더라고. 중국 음식을 먹으면서, 미지근한 맥주를 마시면, 그 독특한 맛이 있더라고.
물론 하와이 해변가에서 , 아주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 맛보다는 못하지만, 난 미지근한 맥주의 맛도 즐기겠는데, 많은 한국 사람들, 중국집에서 미지근한 맥주 준다고, 싸우더라고. 중국 여행도 십여년 다녔는데, 한국인 무시하는 짱께들 못 참겟다고, 성격이 폭파했다는데, 진짜로 십년간 중국 여행을 했다면, 뭘 보고 배운것이지?
와인은 일반적으로, 실내 온도에서 마시지. 근데 새로운 와인 마시는 방법이 두가지 더 있는데, 하나는, 일본 정종처럼 뎁혀서 마시는 것이고, 다른 하나느, 얼렸다가, 녹는것을 마시는 것이지. 듣기로는, 실수로 장아낸 새로운 와인 마시는 방법이라는데, 아무 와인으로 그리 요리 하지는 않고, 최적화된 와인으로 , 얼리거나 뎊히는데, 맛은 금새 적응이 되더라고.
일부 한국 사람은, 실내온도로 마시는것만이 정통이라고 우기는데, 세상에 정통도 없고, 한가지 방법만 존내하는 것도 아니라서, 방법은 언데든지 변함.
보드카도 Absolut Vodka 의 경우, 얼믐을 넣지 않고, 그냥 스트레이트로 마셔야 제맛이고, 다른 보드카는, 얼믕이나 콜라나 오렌지 쥬스를 썩어서 마셔야 제맛인데, 그걸 지키지 않으면, 제맛이 아나는데, 그런것 신경을 안쓰더라고. 그러니 제맛이 않나지.
많은 한국 사람들은, 검은 맥주를 싫어 하더라고. 난 맥주를 많이 마실것 같으면, 검은 맥주 한잔부터 시작해서, 다른 다양하 노란 맥주를 마시는데. 만약 맥주를 다섯잔/다섯병을 마신다고 하면, 낟 다섯가지 다 다른 종류를 마시는데, 미국 친구들은 아주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러는 친구가 많은데 비해서, 한국 친구들은 한종류로만 통일을 해서 마시고, 나의 방식을 전혀 이해를 못하지. 한국에 가면, 맥주하면 이것, 소주하면 익것 하고 위기는 친구들이 제일 싫더라고. 난 종류별로 다 섞어서 주문하는데....
그러다보니, 학교에서도 , 다양한 여러 전공을 하엿고.
(February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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