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257: 능력있고, 존경스러운 교수들 |
여러가지 질문이 많이 들어오는데, 일단은 학생이 가르치는 교수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함. 아주 한국적인 권위주의에 정저있어서 그런데, 그러면 미국에서 혹은 세상에서 살아남기가 힘듬. 미국 교수주에, 학생보다 더 많이 안다고 자만을 하는 교수는 거의 없슴.
제대로 논리적으로 발전된 이론이라면, 교수가 못 푸는 문제를 학새잉 풀수도 있고, 그런 학생들속에서 공부 하려면, 최상위 대학교에 다녀야 함. 최상위 대학에 댜니지 않는한은 그런것 구경도 못함.
내가 미국에 와서는 다른 인문 사회쪽을 더 공부 안하고, 이과에만 매달린 이유가, 답이 확실하게 나오기에 , 내가 답을 냇을때는, 반박을 쉽게 못함.
하지만 다른 분야는, 말로 하는 것이기에, 저 동양인이 하는 말은 모두 틀려라고 편협한 선입격이 있으면, 난 절대로 정압을 내도 인전을 못받고, 오답을 낸다고만 알려지게 되지. 아무리 나중에 나의 판단과 예측이 올앗어도, 관점의 차이라는 이유로, 말로만 하는 분야는, 동양인 이민자로서, 미국 혹은 서양사회에서, 절대로 제대로 인정을 받을수가 없지.
그렇기에, 내가 언어학이나 사회학에 깊은 관심이 있고, 결과도 analyltic 하게 , 즉 수학적인 통계에 의한 결과를 분석하낟고 해도, 어떻게 설명을 하느냐에 따라서 , 달리 이해가 되는데, 관점의 차이라고 , 제대로 읽혀지지도 않게됨.
그렇기에 객관적으로 누구나 같은 답을 낼수가 있는, 이공계에 몰두 할수 밖에 없게되었지. 제대로 정답을 내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지.
그래서 강의중에, 교수들이 이런 저런 문제를 소개하면서 , 나는 여태것 연구했지만 못 풀엇는데, 학생 여러분은 더 공부를 하면 풀수도 잇으니까, 나중에 풀면, 내 강의가 도움이 되었다고 한번만이라도 언급해 달라고, 농당식으로 말을 하는 경우가 종조 있는데, 내 능력엔 한참 부치는 문제였짐나, 같은 클래스를 듣던 다른 학생은 실제로 푸는 경우가 잇어서, 나머지 학생들을 경악하게 하는 경우가 종종있었지.
교수들을 존경하게 되는것이, 신성불가침의 존재이기에, 감히 건드리며는 않되어서가 아니라, 지적 교류를 하는데 잇어서는, 아주 개방적이고, 학생의 능력껏 끌어 올려주려는 노력과, 학새잉 갖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인정해 준다는 것이지. 그래서 교수와 학생이 반드시, 주종관계가 아닌, 상부상조의 관계아 되어서, 난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대등하게 하고, 아무래도 교수가 경험이 더 많기에, 학생에게 걸ㄻ돌이 되는 것을 제거해 주고, 동반자로 이끌어 주기에, 학생이 교수보다 더 뛰어날 경우, 난제를 푸는 업적을 이루는 것이지.
지도 교수가 난제를 풀기위한 절리않된 과정을 정리하고 다듬어서 닦아놓은 길에, 교수보다 더 똑똑한 학생이 이어받아서, 더 뛰어난 이론을 완성하는 것이, 거의 대부분의 과정이더라고. 그래서 그들이 명문대 교수가 되고, 존경도 받을수가 있게 도더라고.
내 능력으로는 그런 업적을 이루는 근처에도 못 가지만, 그래도 같은 강의를 듣던 학생주에 그런 경우가 나오는 재미로 , 학교에 다니느것이 재미 있다고 해야할까?
언급 했듯이, 콤퓨터 공학과 교수중엔 그런 존경을 받을만한 교수가 별로 없더라고. 내가 강의한 거 이외에는, 절대로 질문하지 말하고 하면서, 화를 내는데 어쩌겠어.
학기중엔 공부에 지쳐서, 몹시 피곤해 보이고, 어딘지 아픈것 같다는 말을 항상 들엇는데, 그러다가 여름 방학이 중간쯤 되면 살도 찌고 건강해 보인다는 소리를 듣다가, 학기가 진행되는 9개월 동안은, 정신없이 강의듣고, 실험실에서 이을 하고가 반복이 되고.....
그래서 학생회 같은데에 참여할 여유가 전혀 없었는데, 그래서 내 이름을 아는 학생도 많지는 않은데, 얼굴을 보면서, 다 기억을 하지.
(January 1, 2020)
Copyright© 2016-2020 Daniel SW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