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235: 않 다녔지만, 아쉬운 학교 |
그간 다녓던 학교 중심으로 미국 교육을 언급 했엇는데, 입학 허가를 받았지만, 안다녔던 학교도 언급을 하는데, 별로 의미는 없는것. 아예 등록을 안 하였기에.
정식 교육기관은 아니지만, LA Hollywood 지역에 있는, American Film Institute 은, 많은 영화계 인사들이 거쳐간 곳이지. 난 애니메션 제작에만 관심이 잇었기에, 일단 응시를 해서 , 합벽을 했는데, 비싼 학비를 내는 만큼 과연 배울까 하는, 망성일에, 등옥을 안하였는데, 나중에 느끼바로는 , 직접 영화에 대해서 배우기 보다는, 세계 각국의 영화 제작에 혹은 연기에 관심있�� 사람들이 모이기에, 인맥을 쌓기에는 최고라는 엿다는 것이고, 어디에서고, AFI 에서와 같은 할리우드 영화계 인맥을 쌓을수 없다는것.
한국의 봉감독은, 할리우드를 놓고서, 지역의 작은 동네라고 폄하를 했는데, 작은 동네에서 상을주는 후보자로 지며잉 되니까, 엄청나게 떳다고 하는데, 입은 뚤렸다고 마구 헛소리를 할것이 아니라, 머리로 한번 생각을 하고서, 말을 해야 하는데.......
그런 작은 동네에, AFI 이라고 너무도 잘 알려진, 동네 학원 같은곳에서, 괜시리 비싼 학비만 내고서 사기를 당하는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 정도로, 교유과정도 별로 체계적이지 않은것 같으면서도, 실제 강의는 아주 체계적이고 알차더라고. 나야 입학 허가를 받고서 안 다녓기에, 몇번 수업을 참관했지만, 입학 동기들하고의 유대는, 내가 안 다녓어도 유지가 될 정도로 , 학생 서로간에 배우는것도 많고, 그런 분야의 유일한 교육기관이라서, 사회 경험이 있고, 영화계에서 일을 할것이 아니더라도 다니는 곳이라서, 나중에야 깨달게 되었지만, 인맥과 insider tip 을 얻기 위해서, 가는 것이 AFI.
AFI 졸업생이라서, 영화 제작 투자 자금을 100-300억씩 받는 경우도 꽤 있더라고.
그래서 영화 제작 관계자들에게뿐 아니라, 돈에 여유가 있고, 좀 특이한 일을 해보고 싶다고 하면, AFI 에 다니면서, 영화계에 진출하려는 인사들을 만나면서 인맥을 쌓는 것도 해볼만한 일. 학생들 거의 다가, 사횡의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일을 하다가 오는, 학원 같은 곳이기에, 평균 나이도 많고, 의외이 전문가도 엄청나게 많음.
내가 오랫동안 LA 살았고, 다른데로 이주할 마음도 없고, 연예계 관계되어서 일을 하다보니, AFI 다녔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커짐. 반드시 할리우드로 진출하겠다는 생각으로 입학을 해서는 않됨. 배움의 장소이지, 취업학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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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ristold 에 있는, University of Bristol 엔, 입자 물리학, Particle Physics 가 아주 유명한데, 미국인 지도 교수중에도, 학부를 미국에서 졸어하고, UoB에서 물리학박사를 유학한 분이 몇분 계셨고, UoB 출신 교수님이나 연구원들이 미국에 와서, 같이 연구도 하엿기에, 어쩌다보니, 밀려서 응시해서 합격을 받았는데, 그 당시는 별 필요를 못 느꼈슴.
근데 지나고 보니 , 연구원으로라도 입자물리학 실험실에 연구를 햇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남았씀.
그후로 여러가지 경험을 하다보니, 학교엔 교수로 있어도, 감성적인 추억이나 소속감이 별로 안남지만, 학생으로 다닐경우엔, 얼마를 다녔건, 추억과 소속감이 강하게 생기더라고.
브리스톨 출신을 얼마나 많이 대햇냐하면, 낵가 가장 익숙한것이 영국, 브리스톨 지역 방언. 미국영화는 자막이 없어도, 99% 이상 다 이해르 하지만, 영국영어는, 잠가이 없으면, 80-90%정도만 이해를 함. 나뿐만 아니라 , 미국 백인들은 더 이해를 못함. 냐아 영구 치눅들이 많다보니까, 영국 영어를 , 대부분의 미국 백인 친구들보다 , 더 만힝 이해를 하는 편임.
전에 어떤 영화인지, 표준 영국영어로 영화를 안 안만들고, 브리스톨 경찰이야기의 영화엿는데, 브리스톨 지역 영어로 영화를 만들어서, 히트를 못 쳤지만, 나에게는 아주 익숙한 브리스톨 영어여서, 거의 다 이해를 하였고, 오랜 추억속의 친구들 생각도 많이 났었슴. 옛 고향 사투리를 들으면, 옛 생각이 많이 나는것과 같음.
(여담으로, 옛 서울 사투리를 쓰는 사람을 거의 만나기 힘든데, 국민학교 동창들은, 서울에서 잘 살던 친구들이 많아서 인지, 일부 국민학교 동창들은 지금도 ��용을 하는 경우가 잇지. 듣다보면, 너 그런말 어덯게 아니하고 물어보면, 서울 종로통에 몇대 이상 살았었더라고. 내가 10대째 살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왓는데, 우리 집안보다 더 오래 서울에 산 집안은 별로 못 보앗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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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School of Economics는 미국에서만의 생활을 벗어나고, 다르 나라 생활 경험이 필요한데, 아무래도 영국에서 대학을 잠깐이라도 다니면, 영국에 연결 괴리가 생겨서 , 미국 사회에서 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될리라 생각해서, 응시를 햇는데, 합격을 햇짐나, 그 당시의 사정으로 영국으로 갈수가 없었지. 일년 유예 입학도 가능 햇는데, 그냥 포기하고, 재응시르 ㄹ안햇는데, 그것은 지금도 후회하는 중.
사회 활동을 하면서, 여럭 분야의 사람을 만나는데, 미국이라는 나라의 특성상, 영국과의 연결고리기 있으면, 더 좋을수도 있는데, 일부는 Rhodes 장학생으로 영국대학원에 진학을 하기도 하지만, 난 그럴 정도는 않되엇고, LSE 에 석사과정정도는 다니면서, 미래를 다시 생각해 보자하는 뜻은 좋았으나, 갑자기 사정에 변화가 있어서, 이루지 못햇느데, 나중에 사정이 바뀌었을때라도, LSE 에 등록을 했었어야 했다는, 후회는 지금도 함. 여러가지 보합적인 이유임.
좋게 영국 경험을 할수 있는 기회를 놓쳤는데, 그 훨씬전에, C 대학 물리학 연구실에 4주간 학생 인턴으로 일을 햇던적이 있었고, lSE 에 응시하게 된것도, 모 public school 에 임시 과학 교사로 일을 하게 되어서, 영국에서 더 안정적으로 오래 지낼 방법을 찾다가 , 응시하게 된것임.
하려던 전공은, Philosophy, Logic and Scientific Method 였는데, 버클리 대학에서 공부하던, 수학주엥서도 논리학인데, 철학과 과학적인 방법에 응용을 하는 것에 집중하는 전공인데, 어렵기도 하지만, 아주 fancy 하고 juicy 한 전공.
(January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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