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34: 수학의 세부 전공

수학과나 물리학과는 수백년에 걸친 개발에 의해서, 과정이 아주 잘 정립되어 있는 편임. 다른 괌목들은 역사가 짧아서, 수학이나 물리학같은 교수 방법이 제대로 성립되어 있지 않은 격우가 대부분.

예료 콤퓨터 공학이 지금은 최고 인기학과이지만, 40년전에만 하여도, 학생들이 기피하는 전공이었지, 선화하는 전공이 아니었슴.

1979년에 버클리 공대에 입학한 친구들이, 평점이 너무 낮아서, 다른 전공에 못가고, 정원 미달인 콤퓨터 공학과로 어쩔수 없이 되었는데, 1981년 내가 미국에 오고서, 그 친구들을 만났을때는 , 벌써 취직이 제일 잘되는 고로 금새 탈바꿈해 있었고, 솔직히 말하면, 별로 실력이 없는데도, 전공하고 졸업을 해서, 쉽게 직장을 잡았을 정도. 그전 까지만 하여도, 콤퓨터 공학은, 응용수학의 세부전공 정도로만 가능하던 시절.

한국에서도, 전산 관련 학과가 생긴것이 70년대 중후반.

그렇기에, 버클리의 경우도, 콤퓨터 공학과에 일찌 자리를 잡은 교수들이 있었는데, 강의를 듣다보면, 일부 교수들의 강의 내용이나, 태도에서, 학교에서 짤려서 다른일을 해아될 없어져야 할 인간들로 여겨지는 콤뮤터 공학과 교수들이 반은 되었씀. 내가 다녓던 90년대 초중반에도, 미국에서 최고이 명문이었지만, 교수들의 수준은, 수학과나 물리학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한참 떨어진것이 현실. 내가 다른과와 다른 학교에서도 여러 강의를 들었기에 그리 비교를 할수가 있었씀.

그것은 C대도 콤퓨터 공학과에는, 없어져야 할 교수들이, 수준 미달인 채로 , 자리만 차지학 있기는 마찬가지라서 , 학교의 전반적인 학문적인 명성에 비해서, 수준이 제일 낮았슴.

수학 물리학과 교수들의 경우, 강의하는 과목에서 반드시 가르쳐야 할 내용이 잇고, 물론 그 내용은, 학교뿐 아니라, 미국 수학학회 물리학회에서 , 전반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에, 반드시 따라야할 사항. 다만 가이드라인보다, 더 어렵게 가르치는 것은 자유.

그래서 수학과나 물리학과의 경우, 물론 top 대학교의 경우에만 해당되고, 랭킹이 떨어지는 대학에는 해당이 않되는데, ..., 때로는 강의 내용에 질문이 깊어지면, 이 강의를 듣든 학생은 여기까지만 알면되고, 더 연구를 하려면 하면서, 훨씬 더 깊이 내용을 파고 들어서, 학생의 질문에 답을 해주지. 즉, 강의 내용에 제한이 없고, 얼마든지 더 어렵고 깊게 강의를 할수 잇지만, 학부생은 이정도까지만 알면되고, 대학원생은 이정도 까지 알아야 하고, 그래야만 연구에 필요한 기본 수학 물히학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것이, 교수의 의무인데, 그 이상 더 깊이 원하면, 설명은 해주겟다, 더 원하면 따로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서 할수도 잇다는등, 깊이에 제한이 없지.

그에 비해서, 상당수의 콤퓨터 공학과 교수들은, 버클리나, 칼텍의 경우에도, 내 강이에서는, 내가 가르쳐준 한도내에서만 질문을 해라, 그 이상은 네가 알아서 배워라..... 제릴럴.... 수학, 물리학 교수들과는 자세가 아예 달라..... 그래서 조금만 강의 내용에서 벗어나면, 화를 내고,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고 하지. 강의 내용 자체에는 불만은 없지만, 더 알고 싶은 학생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만큼의 깊은 지식을 , 콤퓨터 공학과 교수가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이지. 그것도 칼텍이나 버클리에서. 교수보다 더 똑똑한 학생들이 많은것이 현실이지. 그래서 버클리의 경우, 그런 학생이 몇년후에 콤퓨터 공학과 교수가 되고, 예전에 강의햇던 교수보다, 더 잘 가르치고 인기있는 교수가 되지.

높은 명성의 같은 학교내에서도, 콤퓨터공학과 교수의 실력이, 수학과나 물리학과 교수보다 떨어지는 것은, 다른 여러 대학에서도 경험을 함. 미국에서도 콤퓨터 공학 전공이 생긴지가 다른과에 비해서, 아주 짧다보니, 어쩔수 없이, 어중이 떵주이가 교수직을 일찍 차지하는데, 금새 실력에서 밀리는 것을 알아도, 학교의 입장에서는 섣불리 해고도 못하고 , 그런 교수는 학생과의 관계도 않좋고.

내가 콤퓨터 공학은, 사회에서 밥벌이만 하였지, 학계에서는 안하였는데, 내가 논리학을 전공했기에, 콤퓨터 공학과와이 교류가 엄청나게 많은데, 없어져야 할 교수들이, 형업을 안하려고 하니, 그런 교수들과 싸우기가 싫어서, 나의 경우는 산업계에서만 일을 했는데, 더 학회 호라동을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크지.

수학 물리학과도 어느 수준이하의 대학교에서는, 1학년 수학문제를 못 풀어서, 정압들 잘못 채점애서 , 학교에서 난리가 나는 경우가 종종잇엇지. 결국 학생들아, 다른 기관에 의뢰하니, 교수가 정답을 잘못 만들것으로 판명이 되어서, 하교가 엄청나게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생기지. 미국 Top 30-50 에 들어가는 학교도 때로, 그런 수준. 그래서 교수가 문제를 쉽게만 내니, 능력있는 학생들은 , 지적 도전을 할수가 없지. 그래서 최고명문 대학에 진학하기 않으면, 학문적으로 만족하게 공부를 하기가 힘들지.

학생하고 교수하고, 지적 싸움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학생이 옳으면, 학생이 이기지, 한국에서 처럼, 교수의 권위에 도전하지 말라고, 무턱대고 교수가 이기는 경우는 없슴. 그런것이 미국의 장점.

아주 천재적인 교수는,, 학생이 옳은것을 알면, 학생을 보조해서 , 논문을 완성시키고, 교수의 권위를 내세우거나, 섣부른 지적 싸움을 하지 않지만, 능력없는 교수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고서, 교수의 권위로 학새을 짓누르려고 하는데, 학생이 옳은격우가 대부분이라서, 그런 교수는 곧 최줄되지.

버클리나 칼텍, 혹은 난 안 다녓지만 하바드나 프린스토 대학에서는, 학생이 100-200년간 안풀리던 난제를 풀어서, 고속으로 박사박도, 교수가 되는 경우가 종종있지. 같은 학생의 입장에서는, 그 학생들이 워낙에 똑똑한줄 알았기에, 비교를 하지도 않고, 그런것을 옆에서 지켜볼수 잇엇던 것에, 오리혀 만족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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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철저히, 내가 논리학을 전공한 과정인데, 또한 논리학 전공 학생의 현실이기도 하지. 논리학 전공 학생이 워낙에 적기에, 거의 모르는 현실이지. 나의 인생사 이니까, 재미 없고 졸려도, 끝까지 읽어주기 바람.

내가 그간, 사람을 심하게 차별해서, 이런 이야기를 안한것이 아니라, 들어도 관심없는 사람이 거의 다 이기에, 같은 수학과 전공이 아닌한은, 언급을 안햇을뿐, 사람 차별 하라고 그랬던 것은 아님. 이메일 리스트를 정리하기전에, 의무적으로 다 읽어주기를 바라면서, 쓴것임.

나의 경우를 예로 들면, 내가 수학에서 세부전공은, 기하학과 논리학이라고 하는데, 완전히 다른 분야는 아니고, 기하학과 논리학에서, 한, 두과정 위로 올라가면, 같은곳에서 개념이 바귀면서 발정이 되어서, 지금은 두개의 완전히 다른 분야처럼 보기엑 된것임. 그렇기에 그 두가지를 내가 지속적으로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게된것임.

또 다른 한가지 이유는, 위에서 전공에 관련되어서 언급한 경우와 마찬가지 인데, 수학과가 없는 대학은 없는데, 기하학 전공 교수가 없는곳은 업지만, 논리학 전공은 없는 경우가 대부분. 논리학은 다른 수학분야와 접근 방시기아 교과 과목이 완전히 달라서, 수학과에서도 교수 한명만 두기도 애매하기에, 논리학 전공교수는 않두는 경우가 대부분.

그래서 아부리 버클리 수학과가 명문이고, 학생이 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는다고 해도, 대학교수로 취직하기가 엄청나게 힘든것이 현실.

그렇기에, 논리학을 주전공으로 하더라도, 기하학, 특히 Algebraic Geometry, 대수기하학, 에 관계된 논문으로 박사학위 논문을 써서, 취직을 한후에, 학회 활동은, 논리학 위주로 하는것이 차선택인 방법. 그것이 쉽지는 않은데, 남보다 앞서 갈려면, 남보다 더 해야 하느것이 현실. 그렇기에, 기하학과 논리학을 같이 지속적으로 공부/연구 하는 경우가 나말고도, 다른 학생의 경우도 비슷함.

Solovay 교수가 학생이었을때는, 지금 82세이신데, 그 당시에는 콤류터 공학 이라는 것도 없었고, 논리학이라는 분야도 제대로 형성되기 전이라서, 수학으로 공부를 시작했는데,

2차 세계대전때의 콤퓨터의 역활, 콤퓨터 분야의 Turing Machine, 그리고 Wittgenstein 의 논리철학에 감몀을 받아서, 수학을 콤퓨터 공학으로 연구를 하려고 햇지만, 그리 성공직이자 못하고, 학교를 자퇴하고서, 심신 정리를 한후에, 다시 시카고 대학에서, 그 당시 수학의 최첨단 연구 분야엿고, 아직까지도 최고 분야인, Algebraic Geometry 로 박사를 받고서, 교수로 임요이 되었고, 3년만에 tenure 를 받자, 기하학을 포기하고, 논리학으로 완전히 바꾸어서 연구를 하게되니까, 대수기하학으로 임용되어서, 논리학을 한다고 , 다른 교수들의 왕따가 심햇는데, 그 당시 버클리 대학엔 현대 논리학을 완성시켜가고 잇던, Alfred Tarski 교수가 , 논리학 교수로 솔로바이를 초대해서, 그후로 계속 논리학 연구를 하면서 , 엄청난 연구 성과를 냈슴.

그 당시 Tarski 교수도, 원래 수학과 출신이고 수학박사 출신이지만, 철학과에 적을 두고 있었고, 솔로바이가 온후에 몇몇 논리학 교수들이 노력해서, 수학과의 세부전공을 확립시키고, 버클리 수학과를 미국 최고의 / 혹은 세계 최고의 , 논리한 전공 대학으로 만드는데 기여를 했지만, 내가 학생이엇던 90년대 초중반에도, 논리학 전공 수학과 졸업생으로는 , 취직 이 어려울수 있기에, 대수기하학과 논리학을 융합하는 논문을 쓰고 졸업을 해서, 교수로 취직을 해야할 정도로, 90년대에도, 논리학 전공 학생은 힘들었씀.

20년이 훌쩍 지난 요새 사정은 그때보다 훨씬 더 나빠졌다고 하는데, 나 있을때의 지도교수같은 , 거대한 논리학자들이 그후로 나오지를 않아서, 교수층도 얇아지고, 학생층은 더 얇아졌기 때문. 버클리의 경우, 내가 다딜 당시, 논리학 교수가 십여분이 계셨는데, 30여년이 지난 지금은, 돌아가신 교수님을 대체할 젊은 교수를 뽑지 못해서, 숫자가 확 줄었고, 지금 대부분은 은퇴를 한 경우라서, 명성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슴. 학문적인 활동이 아주 활발한 버클리 대학의 경우, 은퇴 나이가 정해진 것은 없고, 학문 활동이 시원치 않으면, 40세부터 은퇴하라고, 학과에서 압력을 주고, 활발한 교수들은, 70세, 75세가 되어도 , 현역으로 강의 하고 연구를 함.

솔로바이 교수는, 통계논리학 이라는 분야도 만들어서, 틍계학에도 논리학을 적용해서, 통계학의 위상을 학문적으로 한단계이상 올려 놓앗는데, 솔로바이 교수가 나에게 주엇던 마지막과제. 근데 다 못마치고서 , 휴학을 하고, VR 관련 회사를 세워서 운영울 하느라고, 버클리리도 돌아기지를 못하게 되었지. 몇년전에 교수와 이메일을 나누었는데, Daniel, we're still in IP, (In Progress), 가 그이 답변.

(January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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