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25: Norbert Wiener 와 Bucky Ball 의 만남

내가 미국에 와서, 대학에 다니면서, 새로운 환경에 여기저기 둘러보는것이 일이었는데, 그 당시에도 영어는 거의 어려움이 없었기에, 어떤 책을 읽는데에도 어려움이 없었지

정말로 우연히 손에 잡힌 책을 읽다가, 이것이다 하면서, 머리에 번개 치듯이 엄청난 지적 호깃미을 갖게 되엇고, 이것을 제대로 연구하기 위해서는, 어떤것을 공부해야 할까 하면서 찾아보니, 수학 전공 이엇지만, 역시 수학내에서 모두 해결할수가 있게 되었다고 깨닭게된 분야가 두개가 있지.

하나는, Norbert Wiener 의 cybernetics 였고, 다른 하나는 Buckminster Fuller 의 Bucky Ball.

https://www.amazon.com/Cybernetics-Second-Control-Communication-Machine/dp/026273009X

이 책은 사놓고서, 제대로 완벽히 읽는데, 36년이 정확히 걸렸지. 그간 수없이 반복해서 읽었는데, 1981년에 책을 사서, 2년전 2017년에야, 하와이 출장중에 , 제대로 책 읽기를 끝마칠수가 있었지.

간단히 말하면, 인간이 인조인가, cyborg를 만들수가 잇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을 하엿고, 생물학 , 화학들을 통계를 인용해서, 구체적인 데이타를 만들어서, 가능성을 보여 주었는데, 그 당시에 가능하지 않은 기술들이 있기에, 후손들은, 인조인간을 만들수 있다고 하였지. 그 학술적인 자료는 지금까지 유효한데, 아직 그를 뛰어 넘는 생물학, 화학자가 없어서, 그 분야는 더 발달을 못하고 있지.

근래에 AI 하면서, 수학 물리학위주로 연구 방향이 나아가는데, 그것은 이론적인 도구를 준비해 주고, 실제로는 생물학, 화학이 없이는, 인조인간을 만들수가 없겠지. 엄청나게 앞서간 인물. 다음 세대에는, 더 자주 언급이 될 위대한 과학자. 그래서 AI 초창기의 concept 을 잡는데, 지대한 공을 세운 분이지만, 다른 수학자인, Marvin Minsky와 John McCarthy 가 수학적으로 더 완벽한 논문을 썼고, 콤퓨터 공학을 응용 분야로 삼았지.

거기서 더 발전되고, 발전이 된다면, Wiener 가 연구한대로, 화학, 생물학적 응용으로 더 구체적인 연구 방향이 나오겠지. 너무 앞서간 과학자.

어려서 부터, 어린이 신동으로 불렸던 인물인데, 커서도 명성만큼의 학문적인 결과를 내 인물. 지금 세계 학계에는, (이런 비유를 해서 미안하지만), 우리 어릴때의 김웅용이 같은 어린 천재로 관심을 받았지만, 실제로 20살이 되기전에, 아주 혁신적이 과학 이론을 내고, 그후로 돌아가실때까지, 엄청난 과학적인 업적을 내신 분이 네분 있느데, 두분은 돌아가셨고, 두분은 아직 살아있지. 다들 원래는 수학공부를 시작한 수학자 이지만, 아주 기초적인 학술적인 이론을 완성시켜서, 그 응용의 방향은, 수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기계공학, 재료공학등 , 아주 다양하게 엄청난 영향이 잇지.

그리고 내가 학문적인 자극을 받았던 또 한 분야는, Bucky Ball 이라고도 불리는, geodesic dome 인데, 수학의 기하학적인 모델을, 현대 건축에 적용을 한것이지. 사진으로만 보면, 별거 아니구나 할수도 잇지만, 그 뒷배경에 잇는 수학은 엄청나게 복잡하지.

난 특히 건축에도 적용을 해보려고 꽤 노력을 햇었는데, 건축은 오래 하지 않아서, 미완성으로 끝났지만, 건축가 돌요들이나, 일부 수학과 동창들은, 나를 Bucky Ball 건축가로 기억을 하지. 아주 박학 다식햇던, Buckminster Fuller 라는 사람이 응용을 한것인데, 그 유명한 시카고 학파 출신. 그래서 많은 시타고 출신 건축가나 수학자나 물리학자 들에게서, 개인적으로 Fuller 를 만난 일화 이야기를 종종 듣곤 하였는데, 워낙 옛 세대여서, 내가 직접 만날 기회는 없었지.

발명가로서, 별릐별것을 다 발명햇는데, 제일 유명한 것은 Bucky Ball.

수학과 기하학이 저렇게 효과적으로 현실에서 응용이 될수가 있지.

내가 생각했던 것중에 하나는, 자연 재해로 임시 피난민 센터를 만들때, 뻥 뚤린 체육관에서 사생활 없이, 이불과 료만 주고서, 살라하기 보다는, 간단힌 포장상자 등으로, 기하학적으로 짜 맞추어서 , 집같이 만들어서, 사생활도 보호하고, 더 편하게 지낼수 있게하는것이 가능한데, 한국에서는 건축가 라이센스가 없이는, 의견 제시도 못하더라고.

미국에서는 그냥 캠핑용텐트를 제공 하더라고.

이것은 내가 직접 만든 polyhedra 모델의 일부. 어떻게 건축이나, 일상 생활에 적용을 해서, 새 제품을 만드느냐는 , 엄청난 연구 과제지.

이런것에서 더 발전을 해서, Virtual Reality 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수학적으로는, Topology, 위상학,과, Algebraic Geometry , 수리 기하학, 이 배경이 되지.

그리고 더 이론을 더 발전 시키면, space-time graphs 를 그려서, 시간 여행이 가능한 그래프를 그릴수가 잇는데, 어떻게 하는지는 아직 모르겠고...... 누군가 나대신 풀어 주기를 바라지.

Bucky Ball 을 연구함녀서, 응용 수학과, 기하학과 건축을 잘 융합시킬수 있다는 생각했고, 주위에서 기대도 꽤 했엇는데, 마땅한 지도교수나 연구자가 없어서, 나 혼자서, 더 새롭게 연구를 이어가지 못한것은, 엄청난 아쉬움으로 남지. 혼자서는 돌파구를 못 찾겠더라고. 그것은 지금도 그리 연구하는 학자나 건축가가 없기에, 건축가 동료들은,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하는데, 마음은 쉬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지.

VR 이나, Bucky Ball 이나 이론적인 배경은 같고, 난 필요한 이론적인 배경은 다 갖추었고, VR은 콤류터 공학쪽으로 더 응요이 되었고, Backy Ball 은 건축학으로 더 응요이 된것의 차이.

미국에 와서, 낯선 나라에서 결코 수얼하게 살았다고 할수는 없어도, Norbert Wiener 를 만나서, Buckminster Fuller 를 만나서, 비록 책으로만 만낫지만, 그리고 Caltech 이라는 대하에 다니면서 , 철저히 머리로만 지식 싸움을 해볼수 있엇던 것은, 정신적으로는 너무도 행복하게 생활을 할수가 있었습니다라고 말을 할수가 있지.

(January 1, 2020)

Copyright© 2016-2020 Daniel SW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