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222: 하이킹 준비과정 |
미국 서남부의 산이나 캐년 하이킹 계획을 세울때, 얼마나 험하냐는 것인데, 난 일반적으로 얼마나 높은 고도를 오르느냐로 시간 조절을 하지.
| (1,000 피트 = 300 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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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일 = 1.6 킬로미터)
즉 1.6 킬로 걷는데, 300 미터 이상의 오름길이 잇으면, 미국 등산 협회의 기준으로 , 험한 등산로가 되는것이지. 즉 오르는 길이, 4 마일 (6.4 킬로미터) 인데, 4,000 피트 (1.2 킬로미터) 이상을 오른다면, 엄청나게 경사가 급한 등산로이기에, 철저히 준비를 해야하고, 시간도 아주 여유있게 안배해야만, 무리가 없는 등산을 하게되지.
난 일반적으로, 4 마일 등산길에, 2,500-3,000 피트 이상의 elevation gain 이 잇으면, 등산 루트를 바꾸지. 나뿐만이 아니라, 미국 등산가 협회의 권장 사항이지. 근데 그 정도 높이를 올라갔다가 내려온면, 몸이 날아갈듯이 가벼워지지.
미국 서남부엔, 험한 산이 많아서, 미리 정보를 입수하고서 계획을 세우고서 가야지, 올라가는 높이가 너무 높아지면, 산소 부족으로 몸비 적응을 못해서, 쉽게 지치고, 다리 힘이 풀리면 걷지도 못해서, 아주 큰 사고가 나지. 물론 지도도 철저히 챙기고.
일반 지도가 아니, 등고 지도를 챙겨야, elevation gain 을 알수가 잇는데, USGS 나 National Geographic 에서 나온 등고 지도가 제일 믿을만하고, 물론 GPS 기기도 챙겨야지. 물은 아주 여유있게 가져가야, 갈증에 고생을 안하고.
숲에서 길을 잃으면, 며칠이고 살아 남을수가 있는데, 사막이나 캐년에서 길을 잃으면, 모두 다 밤새 사망을 하는데, 낮에 아무리 뜨겁더라도, 해가 지는 순간 , 엄청나게 추워지기에, 그 온도차이를 사람몸이 이길수가 없어서, 사막에서 길을 잃으면, 빠르면 30분내로, 보통은 몇시간내로 사망을 한다고 하더라고.
한국에서 산 좀 탔다는 등산가들, 미국에서의 산을 우습게 알았다가, 자존심도 왕창 상하고, 몸도 다치고 가는 경우를 많이 보기에, 언전을 끊임없이 강조를 하지. 한국의 산은 아기자가한 산들이지만, 미국 서남부의 산은, Grand Canyon 에 연결된 산맥을, 45억년의 지구의 역사중, 25억년이 역사를 지니 산맥의 일부이고, 서쪽의 태평양과 맞다은 거대한 산맥은, 환태평양 화산지진대의 산맥이기에, 험악하기로는 지구의 화산 역사와 같이 하는, 대부분은 미지의 산들이지.
그런산을 하이킹을 한 보상은, 지구에 정말로 저런데가 있을까 하는 , 절경을 직접 구경할수 있다는 것이지.
(January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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