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16: 과장 되어진 거짓말

미국 Los Angeles 로 이민오거나, 방문해서 오래산 유학생이나, 상사 지사원들이 , 다들 공통으로 하는 질문이, 우리가 한국에서 학생일때, 모든 선생들이, 한국에 사계절이 잇어서 좋고, 자랑스러워 해야 한다는 것이었지.

근데 왜 사계절이 있는것이 좋고, 자랑스러워 햐야지 하는것이 공통적인 질문. 아주 온화한, 때론 더운, 남가주/LA 에 살다보면, 대부분 따스하고, 추운 겨울이 없어서, 살기가 엄청나게 편함. 겨울에도 반팔을 입고 다닐 정도로, 비도 않오기에, 약간 쌀쌀한 정도라서, 살기에 편함.

물론 눈이오는 겨울이 그립기도 하지만, 그럼, LA에서 차로 두시간정도만 북서쪽으로 여행을 가면, 눈오는 산에서,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스키도 탕수가 있지, 굳디 사는곳에 눈이와서, 차도 제대로 못다니거나, 아주 두꺼운 옷을 껴 입어야 하는 부담이 없어서, LA 날씨가 모든면에서 편하고 좋은데, 한국식의 4개월이 굳이 좋아야할 이유도 없고, 긍정을 갖아야할 이유도 없다는 것이 공통적인 생각. 물론 남가주에만 해당이 됨.

다른 지역에 가면, 날씨가 완전히 다르기에, 남가주에 살아보지 않으면, 이해를 할수가 없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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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거짓말은, 외국인이 한국의 가을 하늘을 보고서, Wonderful! 했다는 것인데...

미국 San Francisco 나 Hawaii의 하늘을 보고서는 원더풀 하지 않을수가 없슴. 그래서 북가주나 SF 에 오래산 교포나 유학생들이나 모이면, SF 의 푸른 하늘을 보지 못한 선생들이 , 계속 거짓말로 속엿다고들 하지.

LA 푸른 하늘이 최고는 아니지만 , 사울 보다는 훨씬 푸르고 깨끗함. 하지만, SF 나 하와이에는 비교가 않됨. 한국에 아무리 자주 갔어도, 하늘빛인 인상적이엇던 적은 없었슴. SF 나 하와이의 푸른 하늘을 보고나면, 쉽게 감탄을 할수 있는 , 푸른 하늘이 세상에 몇군데 없슴.

북가중/SF 는 남가주에 비해서 훨신 쌀쌀한 날씨라서, 겨울엔 히터를 안키고서는 버틸수가 없고, 태평양 바닷가에 접하고 잇는 도시라서, 안개가 아주 심하고, 아침엔 여름이라도 쌍쌀하고, 이슬이 많이 끼고, 안개가 심하게 끼는 날씨. 그래도 눈이 안오고, 대신 비는 많이 오는편. 그래서 추위에 대히해야 하는데, 한국의 늦가을 정도가 가장 추울때. 눈이 안오기에 편하기는 함. 물론, 2-3 시간 운전해서, 야외로 가면, 눈 구경도 하고, 스키장도 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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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거짓말은, 금강산이 하도 멋져서, 통이리 되어서, 금강산이 개방 된다면, 금강산 관광 수입만으로도 한국이 부자 나라가 될것이라고들 햇는데, 금강산 여행 사진을 보면, 멋진곳도 잇지만, 미국에만도, 금강산보다 멋진 곳이, 수십곳이상. 금강산이 한반도내에서 제일 멋진 산인것은 확실하나, 세계에서는 , 글쎄????

아무리 민족적인 자긍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지만, 그리 거짓말로, 어린 학생들을 속이다니.... 그 배신감이 너무 큰 상처가 되네...

(January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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